
Level 82026년 4월 6일
How to Beat Fear in 5 Seconds
Vocabulary
두려움/du-ryeo-um/
fear
두려움 때문에 말하기가 어려웠어요.
흥분/heung-bun/
excitement; being excited
무섭기도 하지만 흥분돼요.
—
긴장/gin-jang/
tension; nervousness
발표 전에 긴장이 많이 돼요.
앵커/aeng-keo/
anchor (a stabilizing thought/image)
앵커 생각을 먼저 정해요.
바꾸다/ba-kku-da/
to change; to switch
생각을 ‘두려움’에서 ‘설렘’으로 바꿔요.
—
Reading
Listen
Fear is real
공포는 진짜로 느껴진다. 비행, 발표, 상사와 대화, 사람에게 다가가기 같은 상황에서 공포가 행동을 멈추게 만든다. 그래서 공포를 ‘무시’하거나 ‘좋게 생각해’로만 해결하기는 어렵다.
Fear and excitement feel the same
공포와 흥분은 몸에서 비슷하게 나타난다. 심장이 빨리 뛰고, 땀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배가 울렁할 수 있다. 차이는 ‘몸’이 아니라 그때 머릿속 말(해석)이다.
Why ‘calm down’ doesn’t work
아주 긴장한 상태에서 갑자기 ‘차분해져’라고 하면 잘 안 된다. 긴장(높은 에너지)에서 바로 평온(낮은 에너지)으로 점프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스위치가 필요하다.
The tool: 5-4-3-2-1
먼저 5-4-3-2-1을 속으로 센다. 이 카운트는 생각이 공포로 커지는 흐름을 끊고, ‘지금 내가 조종한다’는 느낌을 만든다. 핵심은 짧게, 즉시 하는 것.
Add an anchor thought
그 다음 ‘앵커 생각’을 넣는다. 앵커 생각은 앞으로 할 일과 연결된 ‘좋은 장면’이다. 예를 들어 비행이 무섭다면 ‘도착해서 가족을 만나는 장면’, 발표가 무섭다면 ‘끝내고 안도하는 장면’ 같은 것.
Reframe: “I’m excited”
마지막으로 스스로에게 말한다: “나 지금 설레.” 그러면 뇌는 몸의 긴장을 ‘공포’ 대신 ‘흥분’으로 설명하기 쉬워진다. 공포를 없애는 게 아니라, 같은 에너지를 다른 방향으로 쓰는 방식이다.
Questions
- 공포와 흥분이 몸에서 비슷한 이유는 뭐예요?
- 5-4-3-2-1을 왜 먼저 하나요?
- ‘앵커 생각’은 어떤 장면으로 만들면 좋아요?
Discussion
- 너는 어떤 상황에서 제일 긴장해?
- 그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는 ‘좋은 장면(앵커)’이 있어?
- 다음에 긴장될 때 5-4-3-2-1을 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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